빈센트 반 고흐의 ‘게’

한 마리는 올바로, 그리고 또 다른 한 마리는 엎어져 있는 채로
원래 두 마리의 게를 그렸던 것도 있고 엎어져 있는 한 마리만을 그린 것이 있는데 한마리가 있는 것만을 올려 놓습니다.

벤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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