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 thoughts on “Irma”

  1. 얼마전 몇년간을 북아메리카에 거주하면서 탐파를 거쳐 멕시코만과 대서양을 두루 거쳐 긴여행을 간적이 있었는데~~
    그곳에 계시는군요
    뿌리째 뽑혀진 나무의 모습을 보고 얼마만큼의 태풍이었나 상상이 갑니다
    건강히 잘계시는것 같아 좋네요
    아름다운 베이에서 고단한 삶속에 기쁨이 있는 쉼이 있으시길 빕니다~

답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