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엘류

 

1416. 천지만물은 그것이 창조되던 태초에는 온 세상이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잊혀져버린 어떤 언어에 의해 만들어졌지. 난 사물들 속에서 바로 이 우주의 언어를 찾는 중이야. 내가 여기 있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고, 우주의 언어를 알고 있는 한 사내,  연금술사를 만나기 위해서지.


1417. 한 가지 일이 다른 일에 연결되는 신비로운 사슬에 관한 이야기…자신의 꿈에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자아의 신화는 더욱 더 살아가는 진정한 이유로 다가오는 거야.


1418. 사막에는 시간의 힘과 그로부터 솟아나는 지혜가 느껴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