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엘류


1423. 세상 만물은 서로 다르게 표현되어 있지만 실은 오직 하나에 대해 말하고 있다는 사실.


1424. 왜 그렇게 모든 게 어렵게 씌어져 있는 것일까? 그건 자기가 아는 것에
          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들만이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.


1425.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방식대로 배워가는 것


1426. 시간이 그 운행을 빨리하면 사람들의 행렬 또한 걸음을 재촉해야 하는 법.


1427. 신은 아마도 인간이 야자나무 숲을 보고 기뻐하게 할 요량으로 사막을 만드셨으리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