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엘류

 *당분간 파울로 코엘류의 작품들에서 밑줄을 그을만하거나

   기억해두고 싶은 귀절들을 연재합니다.

1408. 그걸 ‘은혜의 섭리’라고 부르지. 바로 초심자의 행운이라는 거야. 그런 행운이 따르는 건 자네의 삶이 자네가 자아의 신화를 이루며 살아가기를 원하기 때문일세.



1409. 우리 같은 사람들은 한 번 실수를 하면 매일 그 실수에 눌려 살아야 한단 말이야.



1410. 기회가 가까이 오면 우리는 그걸 이용해야 합니다. 기회가 우리를 도우려 할 때 우리도 기회를 도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합니다. 그것을 은혜의 섭리라고도 하고  ‘초심자의 행운’이라고도 합니다.